미친세계에서도 남의 말을 잘 믿어서 잘 싸우는데도, 패치한테 속아서 털리고

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 때문에, 힘들고 고단한 길을 인내해가면서 건너고

끝에는 자기몸보다 월등하게 크고, 강인한 장작의 왕을 상대로 용감하게 싸우며

죽음이 턱끝까지 왔을때도 쭀이 슬퍼하지 않게, 자신이 죽지 않고 자는 것처럼 말하는 상냥함을 보이는


ㄹㅇ 양파아재나 솔라같은 인물은 픽션 속에서만 존재하는 사람 중 하나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