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세계에서도 남의 말을 잘 믿어서 잘 싸우는데도, 패치한테 속아서 털리고
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 때문에, 힘들고 고단한 길을 인내해가면서 건너고
끝에는 자기몸보다 월등하게 크고, 강인한 장작의 왕을 상대로 용감하게 싸우며
죽음이 턱끝까지 왔을때도 쭀이 슬퍼하지 않게, 자신이 죽지 않고 자는 것처럼 말하는 상냥함을 보이는
ㄹㅇ 양파아재나 솔라같은 인물은 픽션 속에서만 존재하는 사람 중 하나인거같다.
미친세계에서도 남의 말을 잘 믿어서 잘 싸우는데도, 패치한테 속아서 털리고
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 때문에, 힘들고 고단한 길을 인내해가면서 건너고
끝에는 자기몸보다 월등하게 크고, 강인한 장작의 왕을 상대로 용감하게 싸우며
죽음이 턱끝까지 왔을때도 쭀이 슬퍼하지 않게, 자신이 죽지 않고 자는 것처럼 말하는 상냥함을 보이는
ㄹㅇ 양파아재나 솔라같은 인물은 픽션 속에서만 존재하는 사람 중 하나인거같다.
하지만 쭀 새끼가 원반 복사하겠다고 죽이지
하여튼 쭀이 문제야 ㅅㅂ
쭀이 없었으면 세상이 끝날때까지 우물에 갖혀있었을텐데
그건 재의 귀인이고
다른사람이었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