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오기 위해서 정말 많은 뺑뺑이가 필요했고 난 승리했다.
저 미믹머리는 123하면서 1편에서 처음 먹어본다.
이런 황금색엔 반드시 사람이 있다.
양파의 딸이라니!
빌어먹을 동굴에 들어왔다.
낙사 낙사 낙사 낙사의 동굴 시발..
감옥 열쇠를 먹어서 이브리에타스들을 잡아주고
들어갔더니만
화방녀의 혼 하나만 주더라
이 빌어처먹을 황금 골램이 시스보다 어려웠다 진짜루
뭘까 이 조개껍대기들은..
시스가 날라왔더라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밝게 빛나는거부터 부수고 시작
쉽다 쉬워...
몸통만 때리면 걍 녹아내리네..
심지어 아프지도 않아..
일전에 실패했던 그곳으로 돌아왔다.
유령을 제거하는데 유령이 너무 아파서 답은 하벨이였다.
하지만 가고일 투구는 멋때문에 포기 못한다..
저번에 주운 은기사의 창이 매우 유용하게 쓰이더라..
4강에 유령한방 리치도 길고 아주 좋다.
도대체 뭐하는 놈이길래 4명을 봉인한거지??
얘도 무슨 뒷배경있니?
옛날옛적에 손에 넣은 아르토리우스의 반지 이야기를 하더라
조금 길을 못찾았지만 손쉽게 문을 열었다.
그리고 나서 이녀석들을 잡으러왔는데..
못잡겠다..
더군다나 2마리라라서 한놈이 슬금슬금 기어와..
시발..
비룡의 계곡으로 가기 위해 오는 길에 상인 한놈을 죽였다.
모든 탬을 구매했으니
필요없어진 상인은 죽여야지.
유리가는 누구냐 근데
우여곡절끝에 탐방기 초장기에 들어왔던 비룡계곡으로 다시 돌아왔다..
하...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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