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믹이 최초로 나오는건 흙의 탑이 최초임. 쓰레기지하에서도 하나 있는데 흙탑에 길리건 준비해둔거 보면 흙탑이 먼저라고 봐두됨. 향나무 쓰고 북쪽 뚫지않으면 먼저 보는건 이 둘임.
미믹은 그윈신족이 죄를 범한 후(식인이라는 가설있음) 상자에 갇혀 망자가 된 거고 따라서 미믹이 있는 곳= 그윈신족 영향하임. 쓰레기지하 포함시 미믹 근처서 npc암령하나 침입하는데 얘두 푸줏간 칼들고 있음.
2. 주술사 몹 대거 등장.
2에서는 주술사들이 트롤링 오지게 해서 박대받았는지 템 획득장소나 관련 npc상태가 영 개판인데 유일하게 주수리 강세임.
3.데몬 최초 등장
혼돈이 필요한데 용철성서 샤워하고 왔나봄.
똑같은게 얼음버전으로 엘리움 로이스서 나온거보면 의도적인 배치 맞음.
4. 태양의 장자 석상
문양이나 건축양식 세력도 배치등을 볼때 하이데부터 용철탑, 드렝까지 전부 그윈방계로 추정되는데 굳이 여기에 석상이 발굴됐다고 박아둠.
5. 목잘린 여왕 미다
아마 아무 생각없이 만든거겠지만 3에서 대머리가 장작 목을 썩둑썩둑 잘라준 덕에 아트 디자인은 유사해짐
6. 필드몹 거인노예
위에 난쟁이 태운 채 암술을 쓰는 충격적인 등장인데 거인노예 부려먹는것도 그윈계....
아마 찾아보면 더 있을지도 모르겠음. 대충 생각난거만 쓴거니.
ps: 스꼴에서 가장 의문점인건 시작 지점인데
시작지점은 2필드 어디에서도 관측할수 없고 절벽아래에서는 희안하게도 성벽이 보이고 저 멀리에는 건축물들이 보임.
물론 스꼴 필드는 데이타 까보면 맵이 겹친다던가 필드끼리 거리가 이상하다던가 그 병신 엘리베이터라던가 만들때부터 글러먹은게 많지만 엘리움 로이스 보방 뛰어내렸는데 별들이 보인다등을 통해 높이에 따라 아예 세계를 이동을 하는 방식이 아닌가등으로 설명이 되는데...
시작지점은 특별히 의문점이긴 함.
그러니까 흙탑이 로드란의 흔적이 가장 많이 남은 곳이라고?
건축물은 씹창이라도 세력적으로 볼때 가장 흔적이 많이 남은 케이스인듯. 은기사 담당은 용철쪽이 와패니즈 물든 케이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