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다.. 너무 어두워..

어둠 속에서 검은 옷을 입은 다크레이서가 날 다굴하는데 정말 빡친다..

숲 숏컷 열면 비룡 5마리가 날 반기는데..

이놈의 비룡은 맨날 날아다니면서 지랄한다..

어떻게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서 잠깐 맨붕했었다.

너무 무섭잖어




어찌어찌 처리한 다음 낙하했더니만 



너무 어두워서 거리감도 손에 안들어온다.

망령이라 못잡나해서 무기 스윕해봤는데 그냥 리치거리가 안닫는거다..


와 너무 악날해..




솔직히 이새끼 1회차나 2회차 아니면 존나 어렵겠다.


어쨋든 힘겹게 먹고 잘써왔던 흑기사의 대검이 한계가 온게 느껴졌다.


츠바이핸더로 갈아타고 바로 15강 해줬다.

지금 내 스텟은 힘 30/기량 30이다.



이제 남은 왕은 2마리


일단 묘왕을 잡으러왔다.



은기사의 창 4강 양손잡이로 여기 있는 대부분의 몹이 한방이 나와서 너무 편했다.



스위치가 좀 많이 특이하고.

거기다 친절하게 화롯불도 많더라..


왜이렇게 친절하지? 


경치가 이뻐서 한컷 

누가봐도 낙사구간인거 같아서 그냥 다른길을 찾아해맸다. 



여기로 낙하했다 죽었다 ㅋㅋㅋ

스위치가 또 있을줄이야 



이 스위치 근처에 바로 화롯불이 있더라


왜이렇게 친절하지?

다크소울 1이 너무 친절해서 놀랐다..

왜이래? 


츠바이 핸더 강공 몇방이니 1회차 데몬이 살살 녹았다. 

저 아이탬에선 무려 데몬의 지우가 나왔다.


정말 정말 정말 오래 기달려야 기믹이 움직였다 



어딘진 모르겠지만 왔다. 


묘왕한테 기도하라는데


여기서 얘 죽이면 게임끝 아니냐?

근데 공격이 안되네..


근데 묘왕의 권속은 뭐하는거냐? 



그리고 이 흑기사한테 죽고 멘탈이 깨져서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