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도모르고 그냥 서약가능한것중에 제일 예쁘고

사람들이랑 같이 찾아가서 뚜까패면 성공률도 높아서

암월의 검만 끼고 다녔음.

근데 그게 레벨 80부터 거의 150까지

한달 걸려서 30개모았음ㅋㅋ

그때는 처음이고 진짜 암것도몰라서

'되게 빨리 잘쌓이네~ㅎㅎ잊을만하면 불려가고~'

이랬는데

지금생각하면 pvp젤 활발한 레벨대에서

한달걸려서 서약하나 끝내는게 말도안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