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앉은 의자가 똑같음 회화세계랑 연결되는 스토리라서 시간대가 다른 것일 수 있음(필리아놀 알 깨면 시간 흐르는 것 처럼) 로스릭 여사제 엠마가 앉은 의자도 비슷하고 시녀랑 분위기가 비슷함 시녀가 제사장의 반지를 파는 것을 보아, 시녀는 로스릭의 제사장이었을 것 이라는 내용의 프롬뇌 있다 찾아봐라
그냥 데이터 돌려막긴데 - dc App
ㅅㅂ ㅋㅋㅋㅋㅋ
의자는 모델돌려막기같음...
아무리 시간이 꼬였어도 패치야 지 옷만놓고 갔으니 그렇다 쳐도 퇴적지 할매는 천사되고 제사장할매는 쭀이 죽이는데 말이 안되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