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앉은 의자가 똑같음
회화세계랑 연결되는 스토리라서 시간대가 다른 것일 수 있음(필리아놀 알 깨면 시간 흐르는 것 처럼)
로스릭 여사제 엠마가 앉은 의자도 비슷하고 시녀랑 분위기가 비슷함
시녀가 제사장의 반지를 파는 것을 보아, 시녀는 로스릭의 제사장이었을 것



이라는 내용의 프롬뇌 있다 찾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