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숏컷 구성이 잘되있더라.
다크소울 1 맵 디자인에 대한 호평이 뭔지 좀 감이 온다.
멋있는 포스길래 오 쌘놈인가 했지만
양잡 강공 2방컷이라니..
삼인귀를 잡은 다음 너무 어두워서 진행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갑충석을 먹으러 왔는데 문이 안열린다.
짜증나서 화염사제를 때려잡고 나온 인간성을 마져 갔다줬다
오 혼돈의 폭풍을 손에 넣었다.
이제는 열리겠지?
목표로 잡은 태양충을 손에 넣었으니 다시 어두운 묘지로간다.
다시 묘지로 가는길에 랜턴을 손에 넣었다.
근데 그냥 갑충석 쓸래.
어둠속에서 눈만 반짝이는거 너무 무섭다
아니 성직자라고 대답했더니 날 발로 찼다.
아니 성직자를 왜 싫어해..
사람도 구해주고 길을 뚫어가기 위해 창질을 열심히 했다.
거지같은 해골병새끼들..
복수하러 오니 죽었어야 한다면서 날 다시 죽이더라
이건 다 무기 강화가 부족한 탓이다.
라는 결론에 도달한 나는 소울 수급을 위해서 어쩔 수 없다.
이단자고 나발이고 니 아버지 소원은 내가 들어줄테니 그냥 잠들어라..
나는 태양검 인챈트가 필요하다 이말이야.
그리고 화방녀가 생리질을 하길래 안식을 줬다.
이제 다시 묘왕에게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