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서 조진 패치. 강공두방.
그리고 나는 몰랐다 이 옆이 화롯불인줄..
리마스터는 정이 없다 화롯불 위치도 안적어준다.
똥파워 해골개..
극혐..
다행이 5강 은기사의 창 강공+약공으로 처리가능..
은기사의 창은 5강이 끝이야?
경치가 좋아서 한컷
나 여기 알아.
그 유명한 장소지?
어림도 없지 암 어림도 없지!
그 명소에서 당할거 같으냐!
여기 왜이렇게 무서워?
시바 어둠속에서 대가리가 몇개야...
에스트는 단 한개!
소울이 아까워진 나는 쫄보같이 희생의 반지를 착용하고
묘왕과 조우했으나
이새끼 호구야?
어떻게 여기로 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여기로 옴..
진짜 몰라..
솔직히 다크소울 1 지금까지 만난 모든 보스중에 지네 데몬이 넘버 원임.
노답이야..
내가 법사면 날먹일텐데 법사 아니야..
이길 수가 없다..
그래서 글을 올렸더니 코옵을 달려온 망자가 있었다.
인간성 지원 요청하니 50개나 줬다
꼬리짜리더니 반지주더라..
이거 없음 여기 돌파 불가능..
다크소울 1은 스콜라만도 못하다.
스콜라는 그래도 투명몹을 볼 수 있는 탬을 필드에서 드랍해놨지만
이새끼들은 주요아이탬을 무려 꼬리파괴라는 지랄맞은 시스탬에 넣어놨다.
스콜라가 이겼다.
혼자 다 썰고 가더라..
유우우명인과 또 만났다.
하이탠션에서 많이 텐션 떨어졌더라
앞이 극혐필드라 돌아갔다.
2회차는 주술사를 해야겠다는 내 강인한 마음때문에 주술사 스승님을 찾으러갔더니만
내가 구해준 주술사가 미쳤다.
스승님을 무사히 조우하고
있는 인간성 없는 인간성 탈탈탈 털어서 뚫어둔
길을 통했는데 수문장이 무려 데몬이다..
시발...
데몬한테 죽고 다시 가는길에 이 유명인이 청승맞게 있더라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이 지름길 안뚫으면 저 밑에서 용암 반지끼고 저거 다 때려잡아?
진짜로?
지네데몬을 제외하면 이새끼가 최고로 극혐이다.
야 스콜라도 이딴놈은 없었어
여기 너무 극혐이야..
진짜로..
너무 징그럽다. 진짜..
이러다가 구덩이 함정에 빠져서 죽고
멘탈이 박살나서 쉬어야겠다..
와 여기 길 어떻게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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