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세키로에서 진엔딩들은
비록 밝은미래는 아니지만 희망이 있을거란 느낌을 주는데
블본은 진엔딩마저도 희망이 생긴다기보다는
사냥꾼개인한테나 사람들한테도 좋아질거라는 생각이 안듬
창백한피는 뒤졌지만 아미그딜라나 위대한자들이 아직 있으니
결국 사냥의밤 혹은 유사한 악몽들은 계속될거고
주인공도 위대한자로 변한게 좋게 끝난게아닌것같음
비록 밝은미래는 아니지만 희망이 있을거란 느낌을 주는데
블본은 진엔딩마저도 희망이 생긴다기보다는
사냥꾼개인한테나 사람들한테도 좋아질거라는 생각이 안듬
창백한피는 뒤졌지만 아미그딜라나 위대한자들이 아직 있으니
결국 사냥의밤 혹은 유사한 악몽들은 계속될거고
주인공도 위대한자로 변한게 좋게 끝난게아닌것같음
징징이
블본에서 제일 여운남고 괜찮은 엔딩은 새벽엔딩인데 게르만이랑 달존 못잡아서 업적용으로 한번보면 두번 다신 안봄ㅋㅋㅋ
그건 맞음ㅋㅋ
징징이엔딩도 내가볼땐 솔직히 베드엔딩임
그나마 주인공이 달존잡고 위대한 자되서 착하게 살기를 바라는게 희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