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세키로에서 진엔딩들은
비록 밝은미래는 아니지만 희망이 있을거란 느낌을 주는데
블본은 진엔딩마저도 희망이 생긴다기보다는
사냥꾼개인한테나 사람들한테도 좋아질거라는 생각이 안듬
창백한피는 뒤졌지만 아미그딜라나 위대한자들이 아직 있으니
결국 사냥의밤 혹은 유사한 악몽들은 계속될거고
주인공도 위대한자로 변한게 좋게 끝난게아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