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잡이랑 처형자전까지,

공략없이 혼자 붕쯔붕쯔하면서 갔다가 결정의할버드 없어서 그런지

딜도 안들어가구 사정거리도 안닿고 해서(10강 가고일미부 꼈음)


좀 걸릴거 생각하고 첨부터 시작해서 공략보고


용검?인가 꼬리 화살로 막 쏴서 얻으니까

약 40시간은 붕쯔붕쯔 거리면서 지나간걸 1시간도 안되서 깨네;,

머 당시에 뒤잡도 모르고 하긴 했는데

엄청 시간 단축 되네 퍄퍄;


그나저나

ㅅㅂ 공략없인 상상도 못한곳에 화톳불있네..

특히 처음 용? 만나는곳에 용 안쬐에 화톳불있는거보고 머리 띵 함..

바로 초반에 에스트병 강화도 좋았구 하..


망케래도 뒤늦게 렙 60가까이에 골렘 노가다해서 생명 찍던 내가 바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