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 설정만 보다가 저번주에 올드헌터 구해서 하는중인데
구공방에 이스터에그 있다는 이야기는 못 들었거든
근데 버려진 구공방 가면 여자 속삭이는 소리
"히히히 예스" 이 대사 계속 반복됨. 사람은 아무도 없고.
심지어 인형 목소리도 아니야.
사진 내가 찍은건데, 서라운드 헤드셋 끼고
소리 위치 파악하니, 딱 저 위치가 그 목소리가 좌/우로 안 튀고 볼륨 가장 큰 지점이야.
고목나무 위에 사람 있는가 보니까 그것도 아니고.
근데 웃긴게
사진은 못 찍었지만 저 앞에서 케릭은 안 움직이고 카메라만 움직이던 중에 갑자기 피의 유지가 67인가 한번 오름.
그 후에 몇번 더 시도해 보다가 보니까
딱 저기서 앞으로 움직이다가 돌턱 밟으니 피의 유지 99 오름.
근처 잡몹 죽었다고 치기에도 버려진 구공방에서 몹 나오는 곳 까지 거리 ㅈㄴ 멀어서 판정상 나한테 피의유지가 들어올 일이 없음.
가장 가까운 몹이 그 성검 얻으러 동그란 탑에서 난간보고 떨어지는 지점에 덩치 큰 몹 걔 하나인데 걔는 이미 잡아서 리젠되는 상황도 아니고.
그러니까, 저 근처에 있는 애 중에 피의유지 99 줄만한 몹도 단 하나도 없음.
이거 내가 모르는 이스터에그 있는거야?
구공방에 이스터에그 있다는 이야기는 못 들었거든
근데 버려진 구공방 가면 여자 속삭이는 소리
"히히히 예스" 이 대사 계속 반복됨. 사람은 아무도 없고.
심지어 인형 목소리도 아니야.
사진 내가 찍은건데, 서라운드 헤드셋 끼고
소리 위치 파악하니, 딱 저 위치가 그 목소리가 좌/우로 안 튀고 볼륨 가장 큰 지점이야.
고목나무 위에 사람 있는가 보니까 그것도 아니고.
근데 웃긴게
사진은 못 찍었지만 저 앞에서 케릭은 안 움직이고 카메라만 움직이던 중에 갑자기 피의 유지가 67인가 한번 오름.
그 후에 몇번 더 시도해 보다가 보니까
딱 저기서 앞으로 움직이다가 돌턱 밟으니 피의 유지 99 오름.
근처 잡몹 죽었다고 치기에도 버려진 구공방에서 몹 나오는 곳 까지 거리 ㅈㄴ 멀어서 판정상 나한테 피의유지가 들어올 일이 없음.
가장 가까운 몹이 그 성검 얻으러 동그란 탑에서 난간보고 떨어지는 지점에 덩치 큰 몹 걔 하나인데 걔는 이미 잡아서 리젠되는 상황도 아니고.
그러니까, 저 근처에 있는 애 중에 피의유지 99 줄만한 몹도 단 하나도 없음.
이거 내가 모르는 이스터에그 있는거야?
플스 스샷기능있어 제발 이따구로 스샷찍어서 올리지마
옮기기 귀찮아서 걍 대충 씀
그냥 니 플스패드 스틱 쏠린거임 병신아
패드 쏠린게 아니고 내가 의도적으로앞으로 걸었다고 병신아...
카메라만움직이는건 쏠린거지 병신아
카메라도 내가 나무 위에 npc 있나 보려고 내가 움직인거야 병신아...
그냥 저 지점 앞에 세워두고 카메라만 돌리는 중에 1차로 한번 유지 오르고 두번째는 내가 움직여서 저 돌부리 밟으니 오르더라는 말임
난독 ㅈㅅ
중소 머그아님? - 고자를 짊어진자
중소 머그는 뭐야
중소기업한 버그 - 고자를 짊어진자
ㅈㄴ 느긋하게 배경이랑 오브제, 설명 다 읽어가면서 프롬갤이나 인터넷으로 읽은 설정들 인게임에서 맞춰가면서 하다보니 저것도 뭐 설정 있는가 싶어서 물어봤음
찾아보니까 목소리 나오는거 유명하네
목소리는 찾아봐서 아는데 피의유지가 오를 일이 없어서 저기서 피의유지가 왜 오르는가 좀 의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