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스트리머들 방송몇번 보고 아 이겜 존나 어렵구나 그냥 그런 인식이었음
친구가 해보라고 선물해줬는데 묵히길 1년 할거없어서 시작했다.
한 2주?했나 DLC까지 엔딩 다봄. 소감은
- 스트리머들은 존내못하는거거나 일부러 못하는게 맞다고본다. 나름 게임만 파는인간들인데 그렇게 못할리가없음. 조회수 뽑아먹을라고 일부러 죽는거같기도하다.
- 특정구간 제외하면 대부분 활로 해결되는듯
- 확실히 하다보면 플레이어가 실력이느는듯. 죽으면 죽을수록 피할수잇는 패턴이 늘어나긴함
- 시간이 좀 지난게임이라 침입들어오면 이제 PTSD옴
- 미디르를 어케깨노 씹발련 아
활? 게이
맛다
초회차 다 깨면서 느낀건 미디르가 최고 어려움 ㅋㅋㅋㅋ
친구들이 도와준다길래 둘 불러서 했는데 먼저 뒤지고앉아잇음
갤에서 고인물 부르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이클리피아 공략 보니깐 존나 세상 쉬운 보스 같이 느껴짐 ㅋㅋㅋ 난 5분 동안 몇대 치기도 빡쎈데 5분만에 죽이더라
공략영상 한 세개본거같은데 못깨고 주말 알바갔다와서 침침한 눈으로 하니까 깨긴했지
잔불 10개 꼴박하고 안되겠더라
몇개받아서 50개였던거같은데 2개남았던데
복지 받은게 암령 침입와서 잔불 5개가 전부라 항상 20개 좀 넘는 정도만 들고 댕겼음 절반 쓰니까 안되겠어서 갤에 헬프쳤지
미디르가 초회차는 가장 어려움. 패턴 다 외워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