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전에 스트리머들 방송몇번 보고 아 이겜 존나 어렵구나 그냥 그런 인식이었음


친구가 해보라고 선물해줬는데 묵히길 1년 할거없어서 시작했다.


한 2주?했나 DLC까지 엔딩 다봄. 소감은


- 스트리머들은 존내못하는거거나 일부러 못하는게 맞다고본다. 나름 게임만 파는인간들인데 그렇게 못할리가없음. 조회수 뽑아먹을라고 일부러 죽는거같기도하다.


- 특정구간 제외하면 대부분 활로 해결되는듯


- 확실히 하다보면 플레이어가 실력이느는듯. 죽으면 죽을수록 피할수잇는 패턴이 늘어나긴함


- 시간이 좀 지난게임이라 침입들어오면 이제 PTSD옴


- 미디르를 어케깨노 씹발련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