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1회차는 무조건 공략 안보고 했음.


2회차에 공략보며 내가 못찾았던거 하고 3회차에 익숙하게 클리어하고 했음.


스꼴라는 초회차에 씨발 이 좇같은거 빨리 끝내고 지우자는 마인드로 달려 1회차만 하고 지움


그래도 때려친다는 생각은 거의 안해봤는데 딱 3번 때려치려는 생각이 들었음



3 독여왕 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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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 불지르고 독늪 없애는거 모름.


그냥 중독된채로 어떻게든 존나 닥돌해서 때려잡음.


당연히 존나게 죽었고 패드 부실뻔함.


그래도 스꼴라는 1, 3 3회차씩 돌고 시작한거라 좀만 고생하다 그냥 깻는데


나중에 독늪 없애는거보고 떄려칠 생각함




2. 수용소데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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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나 개병신이었다.


어떻게 셀수도 없이 많이 뒤지면서 이상하다고 못느끼고 부러진 직검으로 때려잡음.


그 방하나 발견못한 내 시야도 존나 대단하다고 느꼇고 지금와선 내가 그거 어떻게잡았지?? ㅋㅋㅋㅋ 하고 생각함.


난 1로 입문한지라 수용소 데몬한테 존나 뒤지면서 아 그래 이게 다크소울이고 다크소울은 이정도로 어려운 게임이구나ㅋㅋㅋㅋㅋ 하고 느낌.


3회차에선 수용소 패턴파악이 끝나 웃으면서 부러진직검으로 잡음




3. 지하묘지 가는길 해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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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인터넷 커뮤 도움받아 극복한 케이스


1 특유의 불친절한 길찾기에 진짜 때려칠뻔함. 그냥 저기만이 정식루트로 생각하고 계속 박살남.


타겜에선 좁밥취급받는 해골이 중후반 몹이라고 어떻게 생각할 수 있었을까???


저런 좁밥몹 하나 처리하는것도 악몽같이 힘겨웠는데 그 이후에도 저런게 계속 나오니....


저런 개 좁밥에게 깨지며 아.. 난 이겜은 내가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가보다 하고 절망하고 지우기 직전 인터넷보고 알게됨.


그 이후는 뭐.. 이정도까지 맨탈 박살나진 않았음.


병자의 마을이 가장 좇같았고 그 다음이 작은론도 센의 고성은 존나 황당하긴 한데 웃겻고 아노르론도는 그 구간 하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