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의 악몽- 독특한 지형이 재밌었음. 출발지역인 성당하고 비슷하면서도 다른 구조라서 매우 흥미롭게 이곳저곳 보면서 돌았다.몹들은 조금 좆같을수있는데 내가 클만큼 커서 어지간하면 몇방컷이라 편했음.
대신 멘시스에서 고소득 맛보다가 여기와서 수입이 팍팍 줄어갖고 그게 좀 슬펐음.
근데 그 씨발 로렌스 방 입구컷하는 새끼 정체가 뭐냐?
보스)루드비히-마이 가이딩 문라잍.....
연구동- 여기도 구조가 꽤 독특하고 재밌음. 낙사위험이 많아서 조심조심돌아야하는데 재밌었다. 후반에 아노르 론도 그거 나온건 좀 싫었음
맵을 돌아보면 정말 잘짜인 구조라고 생각함. 몹들은 초반에 좆밥인줄알았더니 강인도 깡패인새끼등장하고 5연타로 한큐에 나 죽이는 새끼 나오고 후반에 벌벌떨면서 진행했었다.
보스) 실패작- 패링연습을 해봤는데 전 죽어도 유지버그 못쓸거같아요
내가 다수의 보스를 싫어해서 실패작 딱히 좋아하진 못할거같음. 비주얼은 재밌었음. 우주의 딸 보다 더 우주같았다
보스) 레이디 마리아- 그냥 패링하면 된대서 날먹시도했는데 몇번 태워먹었음 뭔 시발 피칠하니까 사거리가 존나 길어지노 내 총쏘는 거리랑 비슷하네
고회차 어떻게 하는거냐 어지간히 처맞으면 일격사당할텐데
어촌- 여기도 몹이 초반에만 좆밥이지 상어 등판할때부터 애미터짐을 느낌 실제로 보스도 애미터진놈이고
프롬 특유의 잠복을 제대로 쑤셔넣은 곳인거 같음. 진짜 처음에 상어 나올때 개 지린다니까
맵은 은근히 짧은거 같더라. 적당히 돌다보니 등나오고 숏컷나오고 끝나고
보스) 애미없는 새끼- 블본 보스중 가장 힘들었다
2페이즈 만든새끼 얼굴이 궁금해졌고 수혈액 오링도 겪어서 뜬금없이 발광녀 파밍도 하러감
적응하니 1페는 할만했는데 2페는 적응이 되는거 맞냐?
보스) 로렌스- 어렵긴 어려웠는데 그래도 금방깬편이고 패턴이 재밌음. 하지만 코스처럼 적응할 자신감이 없음. 세이브파일따둘걸
3페이즈 영상보면 빙글빙글 돌면서 잘 하는데 왜 나는 맞아죽냐
불쏠때가 진짜 최고의 딜타임이고 체력바가 웅장해짐
성배나 돌아야겠네 트로피 언제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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