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거짓부렁이었어. 방어력 후지지 체력 후지지 FP 관리 빡쎄지 극딜을 뽑아볼래도 속성이 발목을 잡지 주문은 그소나 연특 휘두르는 것보다 스테미너를 많이 잡아먹고 원거리딜은 잡몹 사냥때나 도움이 되네.
신앙캐로 하셨으면 느낌 달랐을것
1회차 다 돌아서 주문 다 먹고 스탯 다 찍은뒤에 촉매 풀강하고 2회차부터 존나 쉽단소리임
그럼 씨발 쉬운게 아니잖아.
굳이 쉬운 주문캐를 찾자면 시작 스탯, 무장도 준수하고 스탯도 빠르게 찍히는데다가 중반이면 주력 주문 다 얻고, 촉매도 처음부터 들고나오는거 풀강하면 되는데다가 속성에서도 손해 별로 안보는 주술사가 쉬운편임
사실 2회차도 근접캐가 더 쉬움
주술사는 30 30이면 딜 잘 뽑히는데 시작 스탯이 14 14라서 32정도만 스탯 찍어도 딜이 나오고, 그을린 호수 돌면 못자리의 잔재, 혼돈의 화염옥, 대발화같은 주력주문을 다 들 수 있는데다가 본편 보스중에 화염내성인 놈이 별로 없어서 보스전에서도 속성으론 손해 안봄. 시작 장비도 도끼에 방어구도 그냥저냥해서 방패만 구해주면 장비도 쓸만하고.
ㄴ화염내성인애 은근 있지 않나? 당장 그을린호수 데몬의노왕이나 화신같은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