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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감, 욤, 엘드리치 같은 장작의 왕 보스들 보면

피가 절반 가까이 깎여서 2페이즈로 넘어갈경우 몸에 불이 붙어 장작의 왕 상태가 됨

마찬가지로 재의 귀인도 이미 불을 계승했던 존재인 만큼

잔불을 사용해 몸에 불꽃이 이는 장작의 왕 상태가 될 수 있는데

심연의 감시자나 로스릭처럼 HP회복수단으로 사용할 뿐더러 피통이 20%늘어나는 추가 효과까지 있음

선불자도 인간성들고 피 회복하고 다니긴 했지만 그런 스테이터스적인 효과는 없었던 걸 생각해보면 의미심장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