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성격 바뀌더니 훈타가 힘들다고 하면 진정제 주다가
어느샌가 사라져서 다시 돌아오고
또 현기증나요 진정제 끓여주세요 하면주고
쪽지남기고 떠났는데 밖을 보니 시체가 되어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