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주겼서
그거 점점 치매오는걸껄
딱 묘사가 그건데 대상이 바뀌면 현실에서도 비슷한일은 있을거라 입맛이 좀 썼음
아리안나도 그렇고 블본애들이 좀 씁쓸하긴 함
생각해보면 많이 무섭지 않냐 사냥의 밤이니까 집안에서 농성중이던 양반이 훈타가 힘들다고 진정제 줄게없어서 아무렇지않게 밖으로 나간다는게
나는 아리안나 출산한거 보고 씹소름돋아서 성검으로 보내줌
네가 죽였어
나도 탯줄얻자고 죽임
너가 주겼서
그거 점점 치매오는걸껄
딱 묘사가 그건데 대상이 바뀌면 현실에서도 비슷한일은 있을거라 입맛이 좀 썼음
아리안나도 그렇고 블본애들이 좀 씁쓸하긴 함
생각해보면 많이 무섭지 않냐 사냥의 밤이니까 집안에서 농성중이던 양반이 훈타가 힘들다고 진정제 줄게없어서 아무렇지않게 밖으로 나간다는게
나는 아리안나 출산한거 보고 씹소름돋아서 성검으로 보내줌
네가 죽였어
나도 탯줄얻자고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