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한국 단편 소설 학교에서 배우나 모르겠는데 보통 중고등학교 때 수난 이대 보지 않어?


 소설에서 전쟁 때문에 팔 하나 없는 아버지와 다리가 엎는 아들이 나오는데

끝부분에 서로 업어서 외나무다리 지나는 거 생각하니까 꼭 쌍왕자 상태 같네


 쌍왕자도 서로 불편한 점을 하나가 되서 극복하잖아.

근데 다리도 불편하고 말도 안 나오는 형에게 업힌 전신 불구 동생이니까 소설보다 더 심하군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9bcc427bd8477a16fb3dab004c86b6f858e30ebd71dc50529db3636650ec63d2b0d59ee5d5f35eab4413288fbbd354c2c1b59cdd95b52ee18075d434df62f020fd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