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페허도시를 멀리하고 공략을 보고 드디어 찾은 해골대장장이 공방.
실수로 한대 때려서 도망갔다.
면죄받을려고 가는길에 저번에 구한 여성이 있더라.
신분 구매함
면죄가 참 비싸구나
이 무한 리필 데몬이 가장 개같았다.
아래 너무 짜증나고 멘탈이 못버텨서 위로 올라갔더니 바로 보스방이더라..
이거 숏컷수준이 아닌데..
가만히 있길래 나무 부수고 들어갔더니
사람을 그냥 골로보내더라
또 골로가고
하나 부쉈더니
더 미쳐날뛰네
근데 재생안하더라..
그 가운데 점프 도약이 성공하니
아무것도 안하더라..
참... 허망한 보스전
드디어 문을 열었지만 할게 남았다.
대장장이에게 문장을 구매하고
DLC 지역으로 넘어왔다.
이녀석 OS가 늑대던데
한 3트하고 들어갔더니
이 땅거미가 도대체 누군가 했더니만 우라실의 공주이며 2편3편에서 계속 나오는 그 머리띠의 주인공이자
골램이였군
낙사하고
저 용새끼 꼭 죽인다..
우여곡절 끝에 저 형을 만났는데.
똥파워야 시바..
잠깐 숨 돌리려 공략을 참조해
로건을 구해주고
마술도 사주고
이미 죽은 사스의 약점도 듣고
천국으로 보내줬다
소울이 왜이리 많냐고? 글리치 썼다.
다만 기억력과 신앙/마술만 올린거라 스펙은 93에 고정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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