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 다하고 다시 기사형 잡으러왔다.
얘 죽이고 싶더라.
이유는 없는데 죽이고 싶어
이형도 똥파워라 상당히 고생했지만 어찌어찌 처리 했다.
옷이 탐나서 결국..
죽일 수 밖에 없었다.
여기가 PVP 명소입니까?
여기 너무 징그러워 거기다 암술 드럽게 아파.
숏컷 하나 열고
이건 하도 신기해서 스샷찍음
뭐 어떻게 생긴거야?
시가지를 탈출하고 감옥에서
우연히 떨어져서 여기로 왔다. 진짜 운이 좋았다.
늑대새끼 구해줬는데
난 몰랐다, 이 늑대새끼.. 은혜를 안갚더라
다시 숏컷 여니깐 시가지에서 직통으로 통하더라
시가지서 주워먹은 열쇠로 올라가니
거인아저씨 있었고
숏컷에서 얼마 안걸리는 위치에 있는 보스방
1트에 이 피깎고 에스트 못먹어서 죽고
속성무기 들고갔다 대미지 안박혀서 죽고
인간성 10먹겠다고 달려들다 패턴이 더러워서 죽고
늑대새끼 소환한다고 하다 죽고
그냥 죽고
진짜 힘들었다..
다크소울 1에서 가장 어려운 놈인듯
반응이 없다.
다행이 집엔 돌아갔다고 한다.
저 용새끼한테 한 2번 죽고나서
간신히 챙길꺼 챙겼다..
저 용새끼 잡으러 간다..
마누스 떄려잡았으니 거인이 반응을하겠지
팔덜렁이가 씹꿀잼이었음
아니 진짜 개새끼야.. 고회차면 저걸 어떻게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