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의 마을도 역겹긴했는데 진짜 여긴 하다하다 열불터져서 그냥 겜 지워버리고싶은 생각까지듬
벼락의 숏스피어까지 먹었는데 에스트 부족해서 뱀인간한테 맞고 죽었더니
9천소울 날아가서 에스트 더먹으려고 불까지 붙였더니
이젠 인간성때문에 암령쳐들어와서 센의고성 입구 뱀인간 두마리 한번에 덤빈것도 짜증난거 겨우 죽였는데
암령새끼가 제스처로 농락하다가 죽임
진짜 도저히 못참겠다 시발
병자의 마을도 역겹긴했는데 진짜 여긴 하다하다 열불터져서 그냥 겜 지워버리고싶은 생각까지듬
벼락의 숏스피어까지 먹었는데 에스트 부족해서 뱀인간한테 맞고 죽었더니
9천소울 날아가서 에스트 더먹으려고 불까지 붙였더니
이젠 인간성때문에 암령쳐들어와서 센의고성 입구 뱀인간 두마리 한번에 덤빈것도 짜증난거 겨우 죽였는데
암령새끼가 제스처로 농락하다가 죽임
진짜 도저히 못참겠다 시발
도와줄까
전에 보니까 1회차는 혼자 하는게 나중 대비해서 더 좋다길래 혼자하고는 있는데 너무 역겨움.. 아무튼 마음만 고맙게 받을게 ㅠㅠ
컨셉이 오히려 센고성처럼 확실해야재밌지 여기내가왜있는지도 모르는 병신마을 거인묘지같은곳보다는 낫다
병자의마을은 시작부터 끝까지 욕만하다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