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리번은 어차피 통수 칠거면서 왜 굳이 엘드리치한테 그윈돌린같은 특머 경험치를 던져줬는가 아무리 이길 자신이 있다고 쳐도 일부러 키울만한 이유는 없어보이는데..

그냥 아직 감당할 수 있을만큼 약해지지 않았어요 하면서 시간끌다가 조졌으면 걔는 텔레포트 패턴정도밖에 못 쓰는 병신 슬라임 아니었을까?

어차피 대주교라는 새기들도 두마리는 뒤진 상태였는데 남은 하나 정도야 충분히 이기고도 남았을거 같은데.... 거대 슬라임한테 잡아먹힐 정도로 약해진 그윈돌린을 설리번이 못 죽였을거 같지도 않고


2. 망자가 하도 죽다보니 사명을 잊었거나 사명을 완료한 불사자의 말로라서 생전에 했던일만 반복하는 망가진 로보트 같은거라고 했는데 왜 망자면서 제정신 유지하는 새기들이 나오는가 앞뒤가 안맞는거 같음;;

그만큼 정신력이 쎄야 론돌의 일원이 될 수 있고 더 나아가 망자의 킹이 될 수 있다는 모양인데 개인도 아니고 단체가 모여 불꺼진 어둠의 시대를 목표한다거나 왕을 찾으려한다거나 그런것도 사명 아닌가? 그럼 망자라고 볼 수 없는거 같은데...



3. 프리데랑 아리안델은 그만한 힘 있으면 게일이랑 화가랑 손 잡고 거 뒤지기 직전인 굴러다니는 까마커나 파리 인간한테 난쟁이 멕이고 염료 뽑아내서 다 망해가는 세상에서 빤스런하고 새로운 회화세계로 갔으면 서로 좋았던거 아닌가?

난쟁이들이 가지고 있는 다크소울의 피가 염료의 재료인데 걔네는 피가 다 말라서 게일이 걔네 잡아먹고 자기 피를 염료로 만든거면 까마커나 파리인간이 못할 이유도 없지않나

그 뭐야 이대로 살바엔 프리데 죽이고 세상도 태워줘 할정도로 사는게 괴롭다는 그 까마커 같은 애들이라면 자원하기도 하지 않았을까 어차피 피가 염료인거니까 고리 도시 난쟁이 몇마리 잡아와서 나눠 먹으면 피 조금씩만 뽑아 써도 괜찮았을거 같은데



4. 잡몹에 불과한 고리의 기사 무기들도 잔불이 붙는 존나게 멋진 전기를 가지고 나왔는데 왜 장작의 왕에다 심연의 적대자이며 늑대기사의 소울을 이어받는 메인 보스의 팔란의 대검은 전기가 고작 패링인가 존나게 이해가 안감

늑대기사의 머검처럼 뭐 늑대의 자세 대신 감시자의 자세 이런거로 나와서 칼에 불붙어서 그 바닥 긁기 할 때 불 폭발하는 패턴 그 2페이즈 패턴 유저들도 쓸 수 있게 해줬으면 안됐을까?

이럴줄 알았으면 늑대기사의 대검으로 바꿨지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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