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은 다크링이라고 불릴수도 있었다 이것은 프롬의 끔찍한 작명센스를 보여준다

블러드본은 드라큘라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블러드본은 프투다 시절부터 제작되어 왔다

데몬즈 소울은 만화 버서커와 세이야,죠죠등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데몬즈 소울은 킹스필드의 정신적인 후속작이다 

다크소울 시리즈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끊임없이 불이 꺼지고 다시 장작을 태워서 다시 키는 가정적인 이야기이다

다크소울2는 미야자키가 만든것이 아니다

-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