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처럼 완벽하게 클리어한 느낌이 아니고
패턴 잘 걸려서 넘어간 느낌이야

마법쓰는애한테서 튀고 태도족에서 현타 씨게 왔는데
이거 극복하고 따낼 재미가 있나?

닼3은 보스 하나하나 깨면서 애정이 생겼는데
세키로는 일본풍이여서 그런가 크게 관심이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