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갤사람인진 모르겠는데 서약령이 나 설리번 뒤 은기사 도시 진행 도와줌
근데 갑자기 절벽에서 위를 가리키길래 “내가 너 도와줬으니까 자살하셈ㅇㅇ” 이런줄 알았지
난 안해봤지만 서약 모으는게 힘들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봐서 아 이건 도와줘야겠다 하고 건배 제스쳐 하고 점프 했는데 ㅅㅂ 투명다리가 있는거임??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
고맙다고 인사했는데 거기서 돌아가더라..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근데 갑자기 절벽에서 위를 가리키길래 “내가 너 도와줬으니까 자살하셈ㅇㅇ” 이런줄 알았지
난 안해봤지만 서약 모으는게 힘들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봐서 아 이건 도와줘야겠다 하고 건배 제스쳐 하고 점프 했는데 ㅅㅂ 투명다리가 있는거임??ㅋㅋㅋㅋㅋ 시발ㅋㅋㅋㅋㅋㅋ
고맙다고 인사했는데 거기서 돌아가더라..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