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가 올빼미 명령 수락하자마자 바로 에마가 나와서 보스전 벌이던게 뭔가 뜬금없더라.명령만 수락하고 악행은 저지르지도 않았는데 바로 죽일듯이 달려대잖아.차라리 늑대가 스타워즈의 아나킨마냥 지인들을 학살하다가 에마가 막아서는 전개가 더 당위성있지 않나 싶어.
올빼미랑 둘이 작당하는거 보고 막아선거잖아 거기다 올빼미새끼가 선빵쳐놓고 늑대보고 조지라고 한거고 뜬금없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원망의 오니 보면 저때 막아야지
수라 계속 경계하는 대사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