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는 데몬즈 소울 npc로 창고같이 아이템 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매번 친절하게 인사도 해주고 반지도 줘서 착한놈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이새끼는 존나 비열한 새끼임
논란일자 '무의식'
딸과 아내를 버리고 냅다 제사장까지 튀어온새끼
심지어 그 뒤로 자기 딸,아내 찾으러 나갈 생각조차 안한다
그렇게 이새끼가 버리고간 아내와 딸은 볼레타리아 성벽에 시체가 되어서 메달려 있음
그 시체들이 아내와 딸인줄 어떻게 아냐고?
이건 딸 시체에서 나온 머리핀
자기 아내가 입고 있던 옷은 기억 못하는지 못알아차림 ㅋㅋ
근데 여기서 중요하다 이 아이템들이 드랍되는 시체를 잘보면
성인 남자 둘임
토마스가 똥꼬충이고 자기 딸이 탈모인게 아닌이상 이 물건들은 얘네들이 주웠거나 뺏었다고밖에 생각할수 없음
근데 과연 망해가는 세상에 성인 남성 둘이 남편이 버리고간 유부녀랑 딸을 보고 쓰잘데기 없는 옷하고 머리핀만 빼앗었을까?
괜히 옷이 심하게 찢어진게 아니다
게이였노
이새낀 병신이냐 뒤진놈들이 전에 마누라랑 딸 따먹었단거잖아
뭐야시발 진짜네
좆같은데
와시발 그냥 딸이랑 아내 잃어버려서 불쌍하다고 생걱했었는데 존나 더 암울한 거였네
패치다 패치 - dc App
성벽에 딸이랑 아내가 매달려있고 그 근거가 시체에서 드랍되는 아이템인데 그 아이템이 성인 남성에게서 나온다는게 대체 뭔 소리임?
그러니깐 아내 시체인줄 알았던게 알고보니깐 아니란거지
그럼 글에 있는 짤은 매달려있던걸 줄 끊고 떨어뜨린거?
ㅇㅇ 원래는 메달려있는데 줄 끊어야지 템 먹을수 있음 닼3 로렛타 뼈 비슷한거임
겁탈당했다고 말하는거잖아
시체 따로 만들기 귀찮아서 돌려막기 햇다는게 정설 - dc App
게이 부부가 딸하나 키우고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