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 특대검으로 1회차 하고 있는데 현타가 와서 글 한번 싸지른다.
좆무위키에서는 닼소3의 그을린 호수의 데몬유적이 닼소1의 데몬유적, 이자리스의 일부가 뒤틀려서 흘러 들어왔다고 적혀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카사스의 지하묘와 건축 양식이 닮은거 같아서 쓴다.
근데 이런 프롬뇌 누가 이미 했을거 같긴 한데 일단 써본다.
1. 벽면
카사스의 지하묘
데몬유적
보면 알겠지만 구조 자체가 비슷한데다가 데몬 유적에 해골들 장식된게 카사스의 지하묘랑 비슷하다.
2. 천장
카사스의 지하묘
데몬유적
천장의 모습인데 둘다 교차되어 있는 양식임
교차 볼트라는 양식과 비슷한거 같은데 건축같은건 잘 몰라서 맞는지 모르겠음
3. 문
카사스의 지하묘
그을린 호수
첫번째 비교에서는 안보이던 문부분을 보이게 찍었는데 카사스의 지하묘의 경우 어두워서 흐릿해서 잘 안보이긴 한데 문 주위의 문양도 비슷해 보임
아무튼 이런 것들을 보고 카사스의 지하묘랑 데몬 유적이랑 관련이 되어있다 생각함
4. 닼소1의 데몬유적
닼소1때의 데몬 유적임
보면 알겠지만 한쪽 면이 기둥으로 이루어져 뻥 뚫린 형태임
좀 더 진행하면 실내라고 부를 공간이 나오기는 하는데 지금 찍을 수 있는 사진이 저정도 뿐이다.
실내 부분도 닼소3의 데몬 유적에 비교하면 크기랑 양식의 차이가 있는걸로 기억한다. 그 실내부분이 데몬 유적인지 폐허도시 이자리스로 봐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보면 닼소 1때의 데몬 유적보다 닼소3의 카사스의 지하묘가 더 비슷한거 같다.
여기서부터는 추측이긴 한데
카사스의 지하묘가 그을린 호수까지 연결이 되어 있었음 -> 모래웜이 와서 깽판을 쳐서 구멍이 생김(카사스의 지하묘의 흔들다리 부분) -> 그을린 호수쪽의 지하묘가 버려짐(버려진 지하묘 에서부터 데몬 유적까지) -> 데몬들이 점령함
이라고 생각한다.
데몬 유적에 쿠라나와 혼돈에 딸로 보이는 시체가 있는거는.. 나로서는 안죽고 데몬들이 점령할때 까지 살아 있어서 3탄 데몬 유적까지 와서 죽었거나 시공간이 왜곡 되어 있으니까 올 수 있었다고 할 수 밖엔 없다.
아니 솔찍히 말해서 닼소2 시대의 아르바 같은 경우도 암령으로 등장하는데 그런식으로 오래 살든 시공간이 왜곡 되었든 해서 도착 했다면 문제 없지 않을까?
아이템이나 그런거 더 있었으면 확인해 보겠는데 컴퓨터 포멧하면서 스꼴라,닼소3의 데이터가 다 날라가서 힘들거 같다.
프롬뇌 같은거 구경만 해보고 오늘 처음 써보네
아이템이나 주문 설명은 확인을 못하고 건축 양식만 보고 썼다 미안하다.
그래도 모래웜이랑 카사스의 지하묘랑 싸운건 노랑 벌래 환약 설명문 에 카사스의 묘지기가 모래웜 쫓아 냈다고 적혀있더라
맞아
이거 맞다 - dc App
ㅇㅇ 맞음 카사스가 나중에 와서 먹은듯
개인적으로는 유적의 크기나 데몬들 없는 3탄 데몬유적의 깊은곳(바실리스크 있는곳)에까지 해골들 있는걸 봐서는 카사스가 만든걸 데몬이 점령했을거라 생각함 좀더 찾아봤는데 벽면에 직육면체 모양으로 공간이 존재하는 부분이 프랑스 카타콤 쪽에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