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저짊자가 저품거라는 프롬뇌를 보며 생각했음


거목이 1페에선 고간에 알만 있고 조신하게 구르거나  아장아장 기어오잖어.

게다가 무한히 나오는 망자들. 이것은 혹시 여성성을 나타낸 것이 아닐까? 다산하는 어머니지


2페에선 제 3의 다리가 생기고 거칠면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데

이는 남성의 근력의 강함을 나타낸 거 같음. 다리 사이의 손은 불거진 남근을 우회적 묘사하는 것이고

제 3의 손으로 낚아채는 패턴은 굶주려서 뭐든 가리지 않고 건드리겠다는 남성의 정욕을 상징하는 거 같음.


여성성과 남성성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존재

이것은 시리즈 주인공 중 혼자 성을 바꿀 수 있었던 2편 주인공을 묘사하는 것이 아닐까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9bcc427bd8477a16fb3dab004c86b6f858e30ebd71dc5052edb3636650ec63d2af319f27d54d012c179d201fb6036f1788e202ca14443da1b165a9ea36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