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은 윗 링크에 이미 설명되어 있으니 생략하고
눈 덮인 귀족의 도시 지하에 숨겨진 혼돈이라는 구성이 완전히 똑같음
이루실 은기사방에 걸린 그림은 엘리움 로이스를 그린거임 (오른쪽 아트워크 글씨 읽어보면 백왕의 왕관 dlc 설명임)
여기에 더해서 엘리움 로이스의 기사들은 방어중인 적의 스태미너를 감소시키는 반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야만인 조릭이 이를 얼어붙은 손가락 채로 뺏어왔다는 언급이 있음 (수호전사, 수호기사 단어도 같음)
그리고 현재 조릭은 바로 이루실 지하에 위치한 그을린 호수에 머무는 중
여기에 더해서 최근에 추측으로 올라온게 로이스 기사와 왕의 펫들과의 연관성인데
로이스 기사와 왕의 펫 텍스트에는 모두 백왕으로부터 어떠한 사명을 받았다는 말이 언급되어 있고
러드와 자렌의 소울로는 다름아닌 로이스 기사들의 장비를 연성 가능함 아바의 소울은 백의 직검이 연성되지만
그리고 왕의 펫은 총 7마리라고 언급되어 있는데 아바 러드 자렌 3마리와 혼돈으로 향하는 로이스 기사 4명을 합하면 총 7명임
그리고 이후 엘리움 로이스와 연관성이 깊어보이는 이루실에선 법왕 설리번에게 반지를 수여받고 짐승이 되어가는 출정기사들이 나오는데
이미 짐승이 된 기사는 이루실 다리에 하나, 저수조에 둘,
여기저기 심어진 출정 기사가 세 명,
그리고 볼드까지 7명이 됨 물론 또다른 출정 기사라고 할 수 있는 무희를 포함하면 8명이 되어버리니 억지라고 여겨질 수도 있긴 함
마지막으로 엘리움 로이스에는 백의 직검이나 백왕의 특대검을 휘둘러보면 알 수 있듯이 검에 마력을 두르는 특이한 기술이 존재했는데
이후 이루실의 법왕기사들은 곡검에 마력을 둘러 휘두르는 전투 기술을 구사함
이렇게 보면 닼2 설정이 완전히 버려지지는 않은거 같음
백왕의 왕관 dlc는 미야자키가 보기에도 맘에 들었던듯
오오
설원은 벽밖빼고는 완벽했는데 - dc App
벽밖이 진짜 거지같은것만 빼면 엘리움이 좋긴 했었음.
출정기사 수는 별 상관없어보임 것보다 그을린호수가 그럴듯하네
무희 빼면 기사 넷에 짐승 1+2 구성까지 같긴 한데 억지려나
수가 같아도 별 상관은 없잖음 그냥 오마쥬했을순 있겠는데
같은 도시 아니라도 컨셉은 확실히 가져온게 맞을듯
무희는 소울연성으로 로드란 출신 관련인 걸로 보면 7명은 맞는 듯, 무희만 따로 들어왔을 수 있지 - dc App
생각하니 이루실 초반에 오묙의 가지인가 지팡이 이루실 그 가지 몹 지팡이 아닌가, 일단 둘이 연관성 있는 건 확실한데
컨셉은 가져온거 같은데 이건 좀
이루실은 아노르 론도 밑에 세워진 도신데 어떻게 엘리움 로이스랑 같노
근데 거의 아노르 론도쪽이 어거지로 붙어있는 수준임 1편이랑 주변 지형부터가 완전 달라서
론도 본성만 로스릭으로 끌려오고 그 밑에 다시 세웠겠지
뭐 지각변동인 레후 하면 뭐든 설명이 가능하니까 얘들도 걍 오마쥬 할거만 하고 대충 짜맞춘거 같음
아바, 러드 자렌은 짐승들 오마쥬 한거 같기는 함
한놈은 왕 만나러 갈때 나오고, 두놈은 선택적으로 만나든지 하라는게 꽤 비스무리하드라
반박만 해서 미안한데 데몬유적은 이루실 밑이 아니라 카서스 지하묘 기준으로 이루실이랑 90도 정도 각도 위치에 있음. 이루실 지하엔 아무것도 없음
맨 위에 달아놓은 링크 보면 호수 발리스타 끄러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구멍 사이 건물이 이루실 알바 나오는 곳이라는데 이 정도면 밑바닥이라고 봐도 괜찮지 않을까
이거 맞는듯 - dc App
그러고 보니 설리번 뒷마당에 드랭글레이그 용병 둘도 있었지
엘리움로이스가 이루실이 되었다기보단 1편과 2편 생존자들이 모였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재미삼아 연결해봤는데 공통점이 많은거지 진지하게 그대로 이어졌다고는 생각하지 마셈 ㅋㅋㅋ 프롬애들도 잘 모르고 만드는 거니까
무희는 알산나 포지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