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테태워서 앞잡넣는건 스테있는게임에 보편적으로 있었는데

세키로이후 전투애서 패링을 중시한 게임이 많아졌음

근데 패링을 중시한다는거지 세키로같은 패링 원툴도 아니고

무기랑 스텟이랑 중강 경갑 마법같은요소들을 자유롭게 세팅할수있으니까

다회차하는맛이 있다

세키로는 체력바 늘리고 오의같은거 갈아끼고 루트만 변경해서 회차돌리는게 다인데

거기다 싱글겜이기까지 하니 몇달만에 시들해질만함

연출이 멋있던게 컸네 뒤돌아보면 좀 대충만든게임이야

하다못해 칼하나쓰는걸 노다치나 창같은걸로 무기바꿔주기만 했어도 더했을텐데

40시간정도하면 더이상 할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