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가 인수한 프롬소프트웨어의 미래는?
일본의 게임 개발사 '프롬소프트웨어'가 중국의 게임 기업 '텐센트'에 인수되었다고 오늘 오전 11시 30분에 발표가 났다
프롬소프트웨어는 1985년에 설립되어 《아머드코어》《메탈 울프 카오스》《다크 소울》《블러드본》등을 개발한 게임 회사로, 2014년에 일본의 기업 '카도카와 쇼텐'에 인수되었다.
이후 프롬소프트웨어는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 '액티비전 블리자드' 등 외국의 다양한 게임 개발사와 협력을 해왔으며, 2019년 3월 기준으로 약 370억 엔의 수익을 창출하여 중소 규모임에도 전망이 밝은 회사로 자리잡게 되었다.
한편, 중국의 기업 텐센트는 2010년에 출시된 인기 PC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와 최근에 블리자드 앤터테인먼트의 FPS 게임 《오버워치》의 대항마로 주목받는 《발로란트》의 대주주로, 최근에 닌텐도 같은 일본 게임 개발사와 협력하거나 인수를 하는 행보를 보여왔는데 《베요네타 시리즈》 의 개발사 플래티넘 게임즈, 《룬 팩토리 시리즈》의 개발사 마벨러스 게임즈에 이어 세번째 기업으로 프롬소프트웨어가 낙점되었다.
카도카와 쇼텐의 CEO 야미노이 쇼지는 인터뷰에서 "텐센트와 협력하여 기쁘고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이어가길 바라고 있다."라고 의견을 내비쳤다.
내일 발표회에서 이런 발표라도 나면 대폭동각?
게임만 내라 - dc App
지랄도 정돈컷 진짜 짱깨는 절대로 안됨
아 지랄노
바로 손절 - dc App
pvp 핑은 좋아지겠네 ㅋ.ㅋ - dc App
중궈가 인수하는순간 바로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