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재의귀인 존나 대단한 새끼다
그냥 자명종이 울리길래 일어났는데
자명종이 아니였다
나는 머가리가 박살날것같은 화를참고
그냥 무작정 앞으로갔다
마 남자면 돌진이지
그리고 그냥 멸공새끼들 존나 벴다
1 2 3...4.....
멸공새끼들 죽인 횟수는 이제 내가 알바아니다
그런데 말라비틀어진 그새끼들 피부는 내 쥬지를 흔들리게 하기에 충분했다
아무튼 존나 센 나는 다죽이고 뭔
촛불 존나 가득한 개방적인 곳에 왔다
이게 신식 제사장이냐?
아니였네
가운데에 3대5000은 가뿐히 칠것같은 새끼한테
스크류바가 꽂혀있었다
나는 그걸 보고 생각했다
"아니 쒸벌 앞구멍은 앞구멍이 맞는디... 누가 이미 박아놨구먼 넣으려면 들어간걸 빼야제"
그리고 스크류바를 뽑아냈다
스크류바는 돌려야 제맛이다
근데 이 헬창새끼가 지 스크류바 뺏어간게 빡쳤는지
바벨이 한쪽밖에 안꽂혀있는 바벨봉을 들고
내 대가리를 깨려고 들었다
나는 뒤질것을 직감하고 헬창새끼 뒤에 숨어서 존나팼다
이새끼들은 근육때문에 등에 손이 닿지않기 때문이다
아무튼 존나 팼는데 갑자기 이새끼 근육속에 있는 단백질이 튀어나왔다 헬창새끼들은 단백질을 근육속에 압축해서 저장한다는게 사실이였나 보다
그래도 등뒤에 손안닿는 헬창새끼는 가뿐히 바르고 제사장으로 달려나갔다
그리고 날 맞이하는 화방녀를 보고
내 꼬추가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했다
이게 요즘 잘나간다는 화방녀인가?
그리고 화방녀가 얘기했다
너도 좀 나가!
ㅂㅅ
병신추
드디어 미쳐버린건가
씨발ㅋㅋㅋㅋ이런건 오디서 가져오냨ㅋㅋㅋㅋ - dc App
ㄴ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