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초반 장벽 넘어서 회차 돌릴만큼 육성해놓으면 이 게임도 다크소울 시리즈구나 하고 납득이 감 분명히 모든 면에서 이질적인데도
컨텐츠의 방대함 면의 발전에서는 ㄹㅇ 제목값하게 1의 후속작이라고도 불려도 상관없는 느낌이고
완전히 갈아엎는 모험을 했는데도 다크 소울 타이틀을 달고 있다는게 납득간다는 점에서 생각해보면 대단함
디렉터 시부야가 무슨 쓸데없는 철학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걔 입장에서는 분명히 시리즈 개판내려고 대충 만든건 아닌 작품임
시부야는 시발 개판내려고 한거 맞음
타니무라가 어느정도 갈아엎었는데도 그 병신 꼬라지였고, 다시 스콜라로 만든게 미야자키일걸
단호하노 시발ㅋㅋㅋㅋ
시부야 씨발 그새끼는 루카티엘을 개병신 대가리빈 섹시 여기사로 만들려고 했더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의 중성적인 루카티엘이 아니라
스콜라에는 미야자키 개입한거 없던데? 물론 나도 타니무라가 특히 중심에 서있었던 스콜라가 변경요소 면에서 더 마음에 들긴 했음
그건 내가 잘못 알았나 보다 미안
미야자키 DLC에서 개입한거로 알고있는데?
엥 진짜? 크레딧에 안보이던데 못본건가
프롬 직원이 후일 인터뷰에서 시부야는 다크소울이 아니라 몬헌 비슷한 게임을 만드려 했었다고 돌려깜
그래서 본편 보스가 단순한건가
니가 시부야판 순례의녹의를 못봐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