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칼날로만 진행하다가 상어거인 뚜가잡고 라쿠요로 갈아타려고 했는데

써는맛이 존나 없고 마치 성검처럼 좋은것 같은데 재미가 없어서 다시 자비로 갈아탐

프롬은 마리아를 그렇게 만들어놓고 라쿠요는 왜 이따구로 만들어놨는지 이해가 불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