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앰령 침입
하벨+자검 씹 게이세팅이었음
두번이나 만났다
겨우 도착한 톳불
저땐 무기만 파는줄 알고 쓰레기를 돈주고 파네 했음
저거 뭔가 싶었는데 주박자더라
갤에서 레임 다음으로 얘기 나와서 공략은 알고 있었음
북동으로 계속 굴렀는데 아깝게 피 조금 남기고 죽음
시발
두번째 보스
자해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지 팔을 무기로 써서 당황함
당황만 안했어도 1트했다 ㅅㅂ...
2트클
신난다
열쇠 아무거나 열려 하니까 열리드라
주박자 필드 합쳐서 3트클
호구쉑 개꿀
이다음에 까마귀한테 잡혀서 감옥갔다
루카티엘
얘가 망사대 주는 애 맞지?
주박자 다시 만났는데 딸피로 뒤짐 ㅅㅂ
얘 좀 불쌍하더라
ㅠㅠ
직검득
이땐 이게 좋은건지 몰랐음
쟤는 근데 깨는거 가능하냐
존나 쎄더라
처음 소환한 영체
진.짜.겁.나.쎕.니.다
공격 무적에 힐도주더라 3은 이런거 없는데
항구 다 돈거같아서 향나무 써봤는데
씨발 진짜
겜 수준 ㄹㅇ 실화냐?
어쩌다 공략봐서 상인 할매가 열쇠파는거 알았음
주박자도 잡고
"강화 500배"
이때 하이데 강화할걸 싶었음
존나 어려워서 영체 불렀는데 더 어려워 지더라
ㅅㅂ
이 새끼들은 보스방 가는 길도 어려움
트라이수가 숏컷 트라이 수보다 적겠다 시발
하나있는 황금송진까지 써가며 겨우 클
몇트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ㅅㅂ
삼우창이 왜있어
화석이랑 바꿈 큰추 먹으랬는데 그냥 삼우창 썼음
오우씨 삼우창 잘 안뜨던데 운좋네
아 저 숏컷을 쓰네 ㅋㅋㅋ
저거 쓰는게 그나마 낫더라 ㅅㅂ 기사들 진짜 바퀴벌레 마냥 오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