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1회차땐 무희 용갑주 쌍왕자같은 넘들한테 끝끝내 못이겨서
코옵으로 버스탔었는데
2회차 오니까 팔란대검으로 다 잡는 나를 보면
뭐라 말하기가 어려운 기분이네

물론 내가 부직 팬티 노히트급 망자는 아니지만
뭔가 오묘해
그 어렵던 닼소가 맞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