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다가 유사피빕에 미친 썩은물들이 다 벗고 들어와서 실력으로 압살하고 돌아가는 건 그냥 감탄만 나오는데
이상한 사기장비로 몸 둘둘 감싸고 침입해서 인사했는데도 안받아주고 발정난 말처럼 헐레벌떡 뛰어와서 대가리 깬 후 지 실력으로 이긴것처럼 포다 날리는 건 기분 좀 좆같더라.
이상한 사기장비로 몸 둘둘 감싸고 침입해서 인사했는데도 안받아주고 발정난 말처럼 헐레벌떡 뛰어와서 대가리 깬 후 지 실력으로 이긴것처럼 포다 날리는 건 기분 좀 좆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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