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냥꾼들은 총 같은 원거리 무기보단 굳이 근접 무기 들고 야수들 썰어제끼는거냐
총으로 안 뒤진다면 더 강한 원거리 무기를 만들거나 아니면 폭탄이나 그런거 쓰면 되지 않음?
총보단 근접무기로 썰어 제끼는게 설정 상으론 더 효율이 좋은건가?
그리고 궁금한게 왜 야남 시민들은 그런 무서운 곳에서 벗어나지 않는거냐
야수들 우글우글대는 곳에서 사는 곳보단 그냥 야남 밖으로 벗어나는게 더 좋지 않나?
그리고 초반부에 늑대한테 뒤졌을 때 사냥꾼의 꿈으로 가게 되는거
그거 정확히 뭐냐?
늑대한테 뒤졌는데 왜 사냥꾼의 꿈으로 가게 된거고, 그 곳으로 가게 된 시점에서 한 번 더 죽게 된다면 그 땐 진짜로 죽게 되는거임?
꿈은 위대한 존재가 만들어준 공간
1. 뭐 겜에 대포같은건 있는데 거죽떼기 단단한 야수가 있으면 날붙이로 썰어버리는게 좀더 낫지 않을까
3. 니가 궁금한 부분의 답은 엔딩중 하나에 정확히 있음
그리고 혈질 캐로 키우면 원거리로도 재밌게할수이따
총들 생긴거 보면 시대상 쎈게 별로없어서 안먹히는거 같음 쓰는총들도 보면 총알에 수은이랑 피섞어서 피로 조지는거라 그래서 총뎀이 혈질영향받음
2번은 고향떠나기 싫어서인거같음 그리고 말하는거들어보면 야수사냥의밤이 전에도 몇번있었는데 이번이 특별히 좆된 케이스인거같음
1.혈질캐 키우면 총으로 썰어재끼고 다닐수 있음ㅡ 2. 위와 같음 ㅡ 3. 위와 같음 ㅡ 4. 야남같은 동네에 살고있을 정도면 자본주의 경쟁에서 밀리고 밀려 탈락한 애들이 울며겨자먹기로 살고있는곳이 야남이지 않을까 야수가 시도때도없이 튀어나오는 동네랑 그렇지 않은곳은 집값의 차이가 좀 있을듯 (추측임) ㅡ
5. 주인공이 내면의 야수를 치료하는 대가로 게르만과 노예계약>계약자인 게르만이 계약을 파기할 경우 꿈에서 죽고 해방, 자살은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