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훈타가 사냥꾼의 꿈에 가게 된거
왜 그 곳으로 가게 된거냐
늑대한테 뒤졌는데 왜 그 곳으로 가게 된거고, 왜 다른 헌터도 아니고 굿훈타가 오게 된거임?
초반부에 죽게 된 후 꿈에서 다시 부활한거라고 보면 됨?
그리고 궁금한게 그 곳에 오게 된 시점에서 그 이후에 한 번 더 죽으면 설정상 얄짤 없이 뒤지는거냐?
굿훈타가 사냥꾼의 꿈에 가게 된거
왜 그 곳으로 가게 된거냐
늑대한테 뒤졌는데 왜 그 곳으로 가게 된거고, 왜 다른 헌터도 아니고 굿훈타가 오게 된거임?
초반부에 죽게 된 후 꿈에서 다시 부활한거라고 보면 됨?
그리고 궁금한게 그 곳에 오게 된 시점에서 그 이후에 한 번 더 죽으면 설정상 얄짤 없이 뒤지는거냐?
인트로 영상보면 피 수혈받고 야수화되려 했는데 사자의 선택을 받고 살자너
훈타가 수혈처받고 야남충되서 사냥꾼의 꿈행당한거
꿈에서 죽어도 부활함 왜 부활하는지는 모르겠음
미콜라시보면 본체는 따로 있는거같고 뭔가 꿈속 존제같은게 되서 피를 매개체로 구성되있는거 같음 그래서 죽으면 피의 유지 다 떨구는거고 또 피의유지를 깃들여서 렙업하는거고
위대한 존재랑 계약해서 꿈에 묶여있는 할배처럼 꿈에 묶여서 죽어도 현실로 나아가지못함 그러니까 시간이 지나가질않는거지 동이트지않아 블본 세계 자체가 위대한존재한테 먹힌거라 생각해 난
주인공이 야수병에 걸림>야남에서 치료하는 대가로 게르만과 노예계약>꿈에서 고의로 죽어도 게르만이 계약을 파기하지 않았으니 다시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