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을 꿨었는데
닼소 1,2,3에 나오는 애들이랑 큰 강당같은 곳에서 도란도란 모여서 대화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몇몇 애들이 로트렉이 안보인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하고 오스카가 둘이서 나가서 로트렉을 찾으러 나갔어
뒤에 산이 있고, 발자국이 있어서 그쪽으로 올라갔는데, 그때 태양빛에 반사된 황금색 갑주 입은 인영이 보여서
로트랙인가보고, 오스카하고 나하고 손을 흔들었어
근데 등꼴이 오싹하면서, 뭔가가 잘못된게 느꼈는데, 오스카가 저 새끼 손보라고 하니까
로트랙 새끼가 가동되서 돌아가는 전기톱을 한손으로 들고 있었어
그러고는 괴성을 존나 지르면서 막 달려오는거야
그래서 오스카는 소형 방패에 몽둥이를 들고, 나는 곡갱이 같은걸 들고 로트랙이 더욱 가까이 오기만을 기다렸어
그때 갑자기 달려오던 로트랙이 한쪽 발에 뭔가 고통을 호소하면서 전기톱을 안들고 있는 손으로 발쪽을 감싸면서 고통을 호소했어
그 틈을 놓치지않고, 오스카가 소형방패로 전기톱을 패링쳐서 날려버리고, 나랑 오스카가 곡갱이와 몽둥이로 로트랙이 기절할때까지 존나팼어
그리고는 어디다가 로트랙을 묶어놓기위해 필요한 밧줄을 찾는데, 로트랙이 손으로 감싸던 발 갑옷쪽에 구멍이 나더니, 벌레 몇마리가 튀어나오고
벌레의 알로 추정되는 것이 쏟아져나왔어
그리고 꿈에서 깼어
섹
개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