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볼생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 도전조차 안하고 방구석에서 게임이나 쳐 하면서 부모가 잘되라고 하는 소리 하면 소리나 빽빽 지르고 알아서 한다해놓고 결국에 대책은 하나도 없고 인생도 망해가고 쌓아놓은 커리어도,스펙도 아무것도 없는 쓰레기 같은 인생을 살면서 능력없고 쓰레기같은 니같은걸 자식이라고 계속 힘들게 돌보는 부모님이 불쌍하지도 않냐?얼굴이 잘생긴것도 아니고,재주가 있는것도 아니고 할줄아는건 방구석에서 엄마한테 소리나 지르면서 회차나 돌리는게 전부인 사회의 폐기물 쓰레기덩어리같은 새끼들아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일을 찾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