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블러드본을 루드비히 까지만 최단루트로 잡고
그 다음 내용을 진행하지 않았었는데
한번 스토리 진행하니까 코스 빼고 나머지 놈들 한번에 잡힘
코스도 5번째에서 여유롭게 잡음.
대부분은 아예 처음보는 이상한 놈도 있엏음.
오히려 길 찾다가 떨어져 죽거나 몬스터 배치등의 요소가 더 어려웠음.
개인적인 생각인데 생 초보 일수록 dlc에 빨리 들어가라.
거기서 연습하다 나오면 바람의 파이터 입산수련 효과처럼
강해짐. 내가 그런 케이스임.
캐릭터는 잔혹한 운명으로 체력,지구력,신비 위주로 키우다
아멜리아 이후 근기 조금 키우면 됨.
신비가 높아야 아이템이 잘 드랍됨.
개인적으로 칼날 지팡이를 선호하는데 뒤잡걸때 약간 긴 거리에서 빠르게 발동됨.
아무튼 초반에 어렵게 연습하면 그렇게 어려운 게임도 아님.
그 다음 내용을 진행하지 않았었는데
한번 스토리 진행하니까 코스 빼고 나머지 놈들 한번에 잡힘
코스도 5번째에서 여유롭게 잡음.
대부분은 아예 처음보는 이상한 놈도 있엏음.
오히려 길 찾다가 떨어져 죽거나 몬스터 배치등의 요소가 더 어려웠음.
개인적인 생각인데 생 초보 일수록 dlc에 빨리 들어가라.
거기서 연습하다 나오면 바람의 파이터 입산수련 효과처럼
강해짐. 내가 그런 케이스임.
캐릭터는 잔혹한 운명으로 체력,지구력,신비 위주로 키우다
아멜리아 이후 근기 조금 키우면 됨.
신비가 높아야 아이템이 잘 드랍됨.
개인적으로 칼날 지팡이를 선호하는데 뒤잡걸때 약간 긴 거리에서 빠르게 발동됨.
아무튼 초반에 어렵게 연습하면 그렇게 어려운 게임도 아님.
악마새끼 - dc App
순수 내 경험담 토대로 말한 거임. 근기 체력등 스텟에 너무 의존하면 실력 잘 안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