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페이즈는 다른 야수 보스들과 마찬가지로
거리를 벌리면서 빈틈을 잡고 후려패야 됨. 브금도 기괴하기 짝이 없고
근데 2페이즈부터는 플레이 성향이 반대가 됨.
거리를 벌릴수록 더 강력한 공격에 쳐맞게 되고, 공격을 피하기도 힘들어짐.
진짜로 기사를 상대하듯이 앞에서 정정당당하게 싸울 수록 잡기가 쉬워짐.
보스전 패턴 다르게 하는거야 흔한데, 루드비히는 그 패턴 변화에도 스토리 텔링을 넣고,
플레이어가 그 스토리 텔링을 따라오게 했단게 인상깊음. 화신이 패턴 변화는 있지만, 그 패턴 변화에 플레이어가 스토리텔링에 적극적으로 몰입하지는 못하는데
루드비히는 그걸 해넴.
게일에서 같은 효과를 노렸으나 FAIL
무기 설명에서 루드비히의 설정에 대한 밑밥을 깔아둔것도 되게 좋았다고 생각함
게일도 멋있는데
마이 트루 멘토... 마이 가이딩 문라잍...
푸르릉
마이 트루 멘토... 마이 가이딩 문라잍...
브금도 줫댐 - dc App
루드비히는 걍 게임 역사 통틀어서 최고의 보스전중 하나임
화신은 컷신이 없자너
마이 트루 멘토... 마이 가이딩 문라잍...
게임역사.. 최고의보스.... PPAP...
말투 개 비틱같네
킹드갓히 ㄹㅇ - dc App
마이 트루 맨토...마이 가이딩 문러잍... - 귀를 기울이자. 살며시, 그리고 영원히.
마이 가이딩 문-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