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버튼이랑 함정 있고 때릴 수 없는 유령 병사들 있는데 젤다의 전설 던전들마냥 복잡하고 짜임새 있는 퍼즐이 있던건 아니지만 그냥 맵 여기저기 잘 들쑤시면서 건드릴 것만 잘 찾아도 뭔가 척척 돌아가는게 스림하면서 드로거 유적들 탐사했던 생각 나서 재밌었음 톳불 숨겨놓는건 좀 선넘었지만 엘든링에도 이런 무난한 퍼즐이라도 있는 던전들 나오면 좋겠다
때릴수없는 새끼들한테 쫒기는건 좆같은데 재밌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