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문구
on the first day
man was granted a soul and with it, clarity
on the second day
upon earth was planted an irrevocable poison
A soul-devouring demon
첫째날에
사람은 영혼(소울)을 부여받으니 그로서, 맑아지니
둘쨰날에는
돌이킬 수 없는 독이 대지에 심어졌으니
영혼을 탐하는 데몬이
첫째날의 clarity는 아마도 의식(意識)을, 그리고 이성을 의미한다고 생각함. 그렇기에 데몬들에게 소울을 빼앗긴 사람들은 세계를 명확히 의식할 힘을 잃고
자기자신의 의식도 인식 못하는 망자 같은 것이 되는 것일 듯.
관련하여 개척자라 불리는 현자 프레이키는 데몬즈 소울의 세계관의 종교를 좋게 보지 않지만, 데몬들에게 사람의 소울을 빼앗기는 것에 대해 그것은 신성 모독이라고 흥분하는 다른 일면을 보이기도 함. (프레이키는 마술사가 되기 이전에
고위 성직자였다는 소문이 있다고 툴팁에 언급)
The Demons steal souls, and with them, our sanity.
Such blasphemy must not be permitted.
데몬들은 소울을 빼앗아 가지, 그리고 그것과 함께,
우리들의 이성도 말이야.
그러한 신성 모독은 결코 허용되어선 안 되네
요인의 대사.
A soul is the essence with which living things
comprehend the world around them.
When one loses the Soul, one loses the mind a land
barren of Souls is absorbed by fog and
banished to the infinite darkness.
소울은 생명이 주변 세계를 이해하게 하는 본질입니다.
소울을 잃으면, 마음을 잃고
소울이 메마른 대지는 안개에 흡수되어
무한한 어둠으로 사라집니다.
The Old One is a bottomless pit of Nothingness,
with an insatiable appetite
for the souls collected by its faithful Demons.
The Old One's very nature
cannot be fathomed by the living.
짐승은 공허의 무저갱으로서,
충실한 데몬들이 모으는 소울에 대한
채울 수 없는 갈망입니다.
짐승의 본질은 살아있는 자는 헤아릴 수 없는 것입니다.
둘째날에 관련해선
최종보스전인 되다만 올랜트와의 싸움에서
그가 말해주는 것들
네놈도 봐 왔겠지.
Surely you have seen for yourself...
본래 세상이란 비극이다.
The pain and suffering that fills this world!
(이 세상을 채우는 고통과 괴로움을!)
그러므로, 신은 짐승이라는 독을 남겼다.
But fight poison with poison.
God is merciful, and so, created the Old One.
(그러나 독에는 독으로 맞선다.
신은 자비로우니, 그렇기에, 오래된 자(짐승)을 창조했었다.)
소울을 빼앗아 모든 비극을 끝내기 위해서 말이지!
The Old One will feed upon our souls,
and put an end to our tradgic realm of existence!
(오래된 자(짐승)는 우리의 소울을 먹어치울 것이고,
그리하여 우리의 비극적인 존재의 세계를 끝낼 것이다)
데몬즈 소울의 선전 문구는
世界とは悲劇なのか、いま魂が試されようとしている
(세계란 비극인가, 지금 영혼이 시험받으려 하고 있다)
.
.
.
올랜트는 신이 자비로 짐승을 세상에 남겼다고 하지만,
[북의 레가리아] 고대 볼레타리아 왕의 징표. 이 검의 그림자가 소울 브랜드이며, 또 데몬 브랜드이기도 하다. 볼레타리아 왕가의 전설에도 그 유래가 자주 거론되지는 않으나 고대의 짐승과 함께 악의에 의해 세상에 남겨졌다고 한다.
아이템 설명에선 악의로 세상에 남겼다고 나옴
루리웹 출석일 2275일 40레벨 한신님 안녕하세요
넹~
루리웹으로
굴렁굴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