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겜 특징이 뜬구름잡는 철학을 가르치려고 드는 거고 양키겜은 그거보단 좀 더 구체적인 소리를 가르치려고 드는 경우가 많은데최근에 그 구체적인 소리가 pc랑 페미 물드는 경우가 많아져서 뜬구름잡는 소리나 하는 일본겜 감성이 차라리 낫다는 생각까지 들음.
세키로 빼면 스토리 없다시피 하니까 그게 오히려 장점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