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국살때는 손소독제 40원이었는데 알람시계때문에 우동에 시치미 3번만 뿌리게 했더라. 그 이후로 고양이 우동 줄때마다 고민하는데 산술기하평균쓰니까 jbl에서 방금 나 강간했음.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가 된 것 같아서 일단은 청소기 빨고있는데 뭘 해야될지 모르겠다
그럴땐 스콜라 마시면 됨
뭔 개소리야
대체 뭐라는거냐
술마셧노
난 풀업할때 숨쉬는거 때문에 차가운 음료 마시는데 졸려서 잠
나도 관찰되기 전까지 상태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에서 우리가 꼭 8시에 일어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뻐꾹
아네모네 아네모네 나 지옥에서 고양이밥 아니죠?
시발 우동에 손소독제를 뿌렸다가 고양이를 강간했다가 청소기를 빨다가 뭔 개소리야?
펀쿨섹좌 어서오고
나만 이해안되냐? - dc App
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