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발로 흙 차서 눈깔에 집어넣는 좆같은 패턴도 인간적이긴 한데


엿듣기로 대화하는 것도 들을 수 있고 보스들은 대사 없는 보스랑 대사 있는 보스 비율 1대 1이라 생동감이 있었음


게다가 기술이 발달한건지 아님 기술은 있었는데 돈이 없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소울이랑 블본은 NPC들이 안드레이 빼고는 말할때 입 뻥긋도 안해서 괴리감 오졌는데


세키로는 주역부터 잡몹까지 다 대사칠때 입 움직이고 


얼굴도 이상한 눈가리개 같은거로 가려놓지 않아서 판타지 느낌은 비교적 덜함


결정적으로 쿠로가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