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프롬뇌 다읽어도 게르만은 대체 뭔????? 무슨 배경스토린지 잘 감이안잡힘 마리아를 이용했지만 결국 자기도 이용당한거라던데 그거관련 프롬뇌는 없더라ㅜㅠㅜ 아는 게이?
댓글 6
카인허스트 고성에 게르만을 닮은 초상화가 있기에 본래는 카인허스트 출신이 아닌가 추측되기도 함.
모종의 이유로 거기를 떠나 비르겐워스의 윌럼 학장 밑으로 들어간 것 같고 로렌스가 윌럼을 떠나기 전에 게르만이 먼저 떠난 것 같음.
이후 로렌스와 함께 야남에서 교단과 사냥 공방을 운영한 것 같지만, 야수 사냥을 일종의 장례식으로 여기던 게르만과 달린 야수 사냥을 인류의 적을 없애는 성전으로 여긴 루드비히의 흐름에 밀려 게르만과 그를 따르는 사냥꾼들은 쇠퇴한 것 같음.
한신0(srwss)2020-06-21 01:50:00
답글
코스의 살해와 관련하여 어촌에선 비르겐워스를 저주하기에 그것은 비르겐워스에서 주도한 것 같지만 dlc 트레일러나 dlc 최종보스와 게르만의 연관성을 볼 때 게르만도 그 때 어촌에 간 것 같음.
(비르겐워스에는 위대한 자 사냥, 위대한 자 사냥이라는 광기에 물든 듯한 수기가 남겨져 있음)
한신0(srwss)2020-06-21 01:51:00
답글
마리아도 카인허스트의 혈족 출신으로 생각되는데, 게르만을 존경하여 그 밑으로 들어간 것 같음.
게르만이 마리아를 이용할려 한 것은
대부분은 위대한 자의 아이를 마리아에게 수태시키려 하였다고 추측하고
(기독교에서 마리아는 처녀인채로 신의 아들을 임신한 성모의 이름)
마리아만이 옛 투메르인처럼 불꽃을 다루었기에 그 힘에 집착하여 야수 사냥꾼들의 대세의 흐름을 바꾸려 하였거나, 더욱 강한 사냥꾼들이 탄생하도록 마리아로 무슨 짓을 하려던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있음.
한신0(srwss)2020-06-21 01:51:00
답글
게르만을 이용한 것은 달의 마물인데,
수기 중에 로렌스 일행이 소환한 이름없는 달의 마물이라는 것이 있기에, 로렌스와 게르만 등이 소환하고 사냥꾼의 꿈 등의 지원의 계약을 맺은 것 같음.
삭제 대사로 추측하면
게르만은 늙어서 더 이상 직접 야수 사냥을 할 수 없기에, 사냥꾼의 꿈의 숙주가 되어 다른 방식으로라도 야수 사냥에 도움이 되려 한 것 같고, 로렌스는 그런 게르만을 안타까워함.
그들이 헤어지기 전에 나누는 대사로 볼 때 게르만은 로렌스가 피의 목회라는 것으로 야수병을 극복하기를 기대한 것 같음.
또다른 삭제 대사에선 게르만은 자신은 오래 전에 소중한 친구와 약속하였다고 말하기도 함. 그것은 야수병을 극복할 때까지 사냥꾼의 꿈을 유지하겠다는 약속 같음.
한신0(srwss)2020-06-21 01:52:00
답글
삭제 대사와 게임 내 수기 중 하나와 인터뷰로 추측하면,
(게르만의 야수 사냥만이 우리가 계속 인간일 수 있는 유일한 수단,
메르고의 의식을 멈추지 않으면 모두가 야수가 된다는 수기,
블러드본에 큰 영향을 준 작품의 하나는 크툴루의 부름이라는 인터뷰)
멘시스 학파의 의식은 메르고의 아이를 통해 어떤 위대한 자를 깨우려는(소환할려는) 의식 같고,
그것은 계속되면 모든 인류를 야수로 이끄는 것이고,
그것은 모든 인류의 꿈 혹은 평행세계 전체에서 벌어지는 것이기에,
그것을 막기 위해선 사냥꾼의 꿈이 유지되어 야수 사냥이 계속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한신0(srwss)2020-06-21 01:52:00
답글
게르만과 로렌스는 현실에서 다른 방법(피의 목회?)으로 그것을 극복하려 한 것 같지만, 로렌스가 캐망해서 게르만은 그것을 모른 채 그저 꿈 속에서 고통만 받으며 기다리는 신세가 된 듯
카인허스트 고성에 게르만을 닮은 초상화가 있기에 본래는 카인허스트 출신이 아닌가 추측되기도 함. 모종의 이유로 거기를 떠나 비르겐워스의 윌럼 학장 밑으로 들어간 것 같고 로렌스가 윌럼을 떠나기 전에 게르만이 먼저 떠난 것 같음. 이후 로렌스와 함께 야남에서 교단과 사냥 공방을 운영한 것 같지만, 야수 사냥을 일종의 장례식으로 여기던 게르만과 달린 야수 사냥을 인류의 적을 없애는 성전으로 여긴 루드비히의 흐름에 밀려 게르만과 그를 따르는 사냥꾼들은 쇠퇴한 것 같음.
코스의 살해와 관련하여 어촌에선 비르겐워스를 저주하기에 그것은 비르겐워스에서 주도한 것 같지만 dlc 트레일러나 dlc 최종보스와 게르만의 연관성을 볼 때 게르만도 그 때 어촌에 간 것 같음. (비르겐워스에는 위대한 자 사냥, 위대한 자 사냥이라는 광기에 물든 듯한 수기가 남겨져 있음)
마리아도 카인허스트의 혈족 출신으로 생각되는데, 게르만을 존경하여 그 밑으로 들어간 것 같음. 게르만이 마리아를 이용할려 한 것은 대부분은 위대한 자의 아이를 마리아에게 수태시키려 하였다고 추측하고 (기독교에서 마리아는 처녀인채로 신의 아들을 임신한 성모의 이름) 마리아만이 옛 투메르인처럼 불꽃을 다루었기에 그 힘에 집착하여 야수 사냥꾼들의 대세의 흐름을 바꾸려 하였거나, 더욱 강한 사냥꾼들이 탄생하도록 마리아로 무슨 짓을 하려던 것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있음.
게르만을 이용한 것은 달의 마물인데, 수기 중에 로렌스 일행이 소환한 이름없는 달의 마물이라는 것이 있기에, 로렌스와 게르만 등이 소환하고 사냥꾼의 꿈 등의 지원의 계약을 맺은 것 같음. 삭제 대사로 추측하면 게르만은 늙어서 더 이상 직접 야수 사냥을 할 수 없기에, 사냥꾼의 꿈의 숙주가 되어 다른 방식으로라도 야수 사냥에 도움이 되려 한 것 같고, 로렌스는 그런 게르만을 안타까워함. 그들이 헤어지기 전에 나누는 대사로 볼 때 게르만은 로렌스가 피의 목회라는 것으로 야수병을 극복하기를 기대한 것 같음. 또다른 삭제 대사에선 게르만은 자신은 오래 전에 소중한 친구와 약속하였다고 말하기도 함. 그것은 야수병을 극복할 때까지 사냥꾼의 꿈을 유지하겠다는 약속 같음.
삭제 대사와 게임 내 수기 중 하나와 인터뷰로 추측하면, (게르만의 야수 사냥만이 우리가 계속 인간일 수 있는 유일한 수단, 메르고의 의식을 멈추지 않으면 모두가 야수가 된다는 수기, 블러드본에 큰 영향을 준 작품의 하나는 크툴루의 부름이라는 인터뷰) 멘시스 학파의 의식은 메르고의 아이를 통해 어떤 위대한 자를 깨우려는(소환할려는) 의식 같고, 그것은 계속되면 모든 인류를 야수로 이끄는 것이고, 그것은 모든 인류의 꿈 혹은 평행세계 전체에서 벌어지는 것이기에, 그것을 막기 위해선 사냥꾼의 꿈이 유지되어 야수 사냥이 계속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게르만과 로렌스는 현실에서 다른 방법(피의 목회?)으로 그것을 극복하려 한 것 같지만, 로렌스가 캐망해서 게르만은 그것을 모른 채 그저 꿈 속에서 고통만 받으며 기다리는 신세가 된 듯